●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개원이래 세번째 1등급 획득
2021년 7차 평가에서 종합점수 96.9점을 획득하여 전체 의료기관 평균 84.5점, 의원 평균 84.1점보다 월등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혈액투석환자는 심혈관계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투석전문가로부터 안전하고 적절한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은 것이 예후에 매우 중요합니다. 심평원에서는 인력, 장비 및 시설 등과 진료과정 및 진료결과에 대해 전국의 혈액투석을 하는 모든 의료기관을 평가합니다.
(평가항목: 인력은 전문인력 비율, 의사 및 간호사 1인당 투석 건수, 장비는 필수 장비(B형 간염 환자용 혈액투석기, 응급장비)의 보유여부, 시설은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여부 등이 있고, 진료과정은 혈액투석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정기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등이 있으며, 진료결과는 혈액투석 적절도 충족률과 칼슘 x인 충족률)